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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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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6-05-16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개막

24개국 372업체 584부스 참가…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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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4회째를 맞는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유상봉 전기기술인협회 회장,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등을 비롯한 전기계 주요 인사들은 개막식이 끝난 뒤 전시장을 관람하며 전력산업의 수출기반 구축과 해외진출을 위해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전시장 관람을 마친 주요 참석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기전력분야 성장동력 확보와 국내외 판로개척·수출 활성화를 위한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식을 열고 사흘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올해 전시회에는 세계 24개국에서 372업체 584부스가 참여해 전력공기업·전기설계·감리·안전관리분야 국내외 바이어 등 3만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역대 최대규모다.
개막식에는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오태규 전기위원회 위원장,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김용진 동서발전 사장, 박성철 한전 기술본부장, 김이원 한국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 장세창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회장, 곽기영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외빈과 전시회를 공동주최한 유상봉 전기기술인협회 회장, 김두영 KOTRA 본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전시회는 특히 전력산업의 수출기반 구축과 해외진출에 초점이 맞춰졌다.
경기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일본, 인프라 개발 수요가 높아 우리나라 기업의 새로운 사업처로 각광받는 중동지역, 우리나라의 전력기자재 최대 수출국인 중국 등 세계 각지에서 기업·에이전트가 대거 방한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갖춘 기업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동안은 세계 32개국 95개사 전기전력분야 유력 발주처가 참가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열린다. 주최측은 최근 5년동안 해외 전력 프로젝트 수주·전력기자재 수출 55억달러의 성과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12일에는 전력기자재 수출 전략지역 진출세미나가 계획돼 있다. 세미나에서는 수출 유망지역 전력기자재 시장정보, 주요 바이어 구매전략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밖에도 신기술인증제품 공공구매 상담회, 신기술·신제품 무료설명회와 ▲스마트그리드 환경에서 ESS의 응용기술 및 상용화 방안 ▲마이크로그리드 핵심기술 ▲스마트조명과 최적조명 설계기법 ▲직류배전 신 전력기술 등 주요 신기술에 대한 세미나도 준비돼 있다.
작성 : 2016년 05월 10일(화) 16:15
게시 : 2016년 05월 11일(수) 18:53


박경민 기자 pkm@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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